![영탁 자료사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8/444710_252250_437.jpg)
[CBC뉴스] 영탁이 지난 5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폼미쳤다를 춤을 추며 노래를 불러 화제가 되고 있다.
영탁은 아이돌을 방불케하는 격렬한 율동과 함께 노래를 불러 좌중을 놀라게 했다.
영탁은 퍼포먼스를 본 팬들은 영탁이 맞냐고 반응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영탁은 이날 하얀재킷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힙한 아이돌같은 느낌을 줬다.
백댄서들의 칼군무와 딱딱 들어맞는 춤사위는 영탁의 춤솜씨가 수준급임을 입증했다.
노래를 듣는 동안 시청자들은 절로 어깨가 들썩였다며 트롯가수의 이미지를 날려버린 통쾌한 댄스였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난 독학이 편해/틀에 박힌 건 안 해/더 자유로운 곳에 나를 방생해 가사는 영탁의 자유로운 열정과 딱 들어맞는 느낌을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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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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