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자료사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8/445429_252921_19.jpg)
[CBC뉴스] 가수 영탁이 신촌에서 버스킹을 통해 팬들과 호흡했다. 영탁은 별도 무대가 아닌 인도 가운데에서 팬들의 눈높이 맞춰 '환상무대'를 만들어 냈다.
영탁은 찐이야로 버스킹 콘서트의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6명의 백댄서와 함께 칼군무를 보여줬다.
영탁은 거리에서 구경하는 팬들에게 다가가 마이크를 대고 노래를 유도하기도 했다.
영탁은 신촌 버스킹 일대를 축제와 춤의 장으로 만들었다. 환호성과 취임새에 신촌은 축제 분위기에 흠뻑 빠져 들었다.
영탁은 사방팔방으로 인사를 하면서 앞 뒤쪽에 있는 팬들 모두에게 인사를 놓치지 않는 매너를 보여줬다.
한편 영탁은 신촌에서 세번째 버스킹을 한다며 기분이 몽글몽글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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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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