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8/445498_252981_3231.jpg)
[CBC뉴스] 17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오늘저녁'에서는 비슬산 계곡을 품은 디저트 카페를 소개한다.
오늘 찾아간 곳은 자연에서 달콤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는 대구. 이곳에 비슬산에 둘러싸여 어느 계절에도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카페가 있다. 특히 요즘같이 찌는 듯한 더위에는 시원한 계곡에서 물놀이까지 즐길 수 있어 그 인기가 절정이다.
카페의 주인장은 하찬영 (34세) 씨. 원래 카페를 운영 중이었던 찬영 씨는 더 넓은 부지를 찾던 중 비슬산의 풍경을 보고 한눈에 반했다. 더 넓은 공간에서 자연을 즐기며 꿈을 이룰 수 있는 최적의 장소처럼 보였다고. 서울에서 공부하며 친분을 쌓았던 학교 근처 카페 사장님들까지 포섭에 성공, 현재는 찬영 씨를 중심으로 5명의 친구들이 함께 공간을 돌보는 중이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자연 속에서 커피와 함께 호화로운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는 이곳. 천연발효종을 사용해 풍미와 식감이 더 뛰어나다는 빵들은 그 종류가 몇 개인지 셀 수도 없다. 그래서 카페의 가장 인기 메뉴는 여러 종류의 쁘띠 디저트들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세트다.
거기에 가족 단위로 찾는 손님이 많은 만큼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이색 생과일주스까지 인기다. 계곡에 발을 담그고 맛보는 100% 생멜론 주스와 비타민이 3배라는 오렌지, 레몬, 자몽 착즙 주스는 건강과 함께 맛까지 야무지게 챙길 수 있다. 저무는 여름 끝, 자연이 선사하는 달콤한 휴식을 함께 즐겨보자.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