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8/444789_252328_3956.jpg)
[CBC뉴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지난달 24일 같은 여력을 확보 못한 것 같다. 그야말로 '퐁당퐁당'이다.
앞서 24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상한가를 친후 3거래일 빨간색 화살표를 드러낸 바 있다.
7일 8700원 떨어졌던 이 회사의 주가는 8일 극적으로 올라 8000원(+10.4%)이 회복돼 8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하락분을 상쇄한 가격이라고 볼 수 있다.
8일과 7일에는 10%대의 등락이, 3일과 4일에는 3%대의 등락이 있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