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8/445130_252644_3623.jpg)
[CBC뉴스] 11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오늘저녁'에서는 시흥 순두부 짬뽕 맛집을 소개한다.
경기도 시흥시에 지친 직장인들이 평범한 듯 색다른 음식을 맛보고 싶을 때 찾는 메뉴가 있다. 바로 짬뽕의 변신은 무죄! 새빨간 짬뽕 위로 새하얀 눈이 내린 것 같은 비주얼의 순두부 짬뽕이다.
짬뽕 위에 순두부 하나 올렸을 뿐인데 한 달에 판매되는 순두부 짬뽕의 양만 해도 2,300그릇이다. 짬뽕의 매콤 칼칼한 맛이 입맛을 강타할 때쯤 매운맛을 중화시켜 주는 몽글몽글하고 고소한 순두부의 매력이 일품이다.
거기다 더욱 고소한 순두부의 맛을 위해서 직접 매장에서 두부를 만든다는 사장님. 한 달에 사용하는 국내산 콩의 양만 해도 150kg이다.
매일 아침 시장에 가서 두 눈으로 콩을 보고 고르는 것이 철칙. 여기에 족타로 만들어지는 면이 이 집만의 특별한 비법이다. 매일 사장님이 직접 발로 두드려 만든 면은 더욱 쫀득쫀득하고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 면은 미리 만들어 두는 것이 아니라, 주문 즉시 뽑아내어 차진 식감을 뽐낸다.
면을 다 먹을 때쯤, 무한 리필이 가능한 공깃밥을 국물에 말아 먹는 것이 단골손님들만의 꿀팁이다. 맛있게 매운맛뿐만 아니라 비주얼도 특별한 순두부 짬뽕으로 직장인 스트레스를 씻어보자.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