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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8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이솔로몬과 남승민의 승부가 치열하다.
14일 오후 2시 30분 현재 이솔로몬(2981득표, 11.8%)과 남승민(2101득표, 8.3%)은 3위를 두고 경쟁을 펼치고 있다.
두 스타의 공통점은 '상승의 아이콘'이라는 점이다. 이솔로몬은 지난달 4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이달에는 3위를 바라보고 있다. 남승민의 경우 7월 네오스타상 7위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 이변을 연출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뉴 슈퍼스타들이 뜨거운 승부를 이어가고 있는 네오스타상 3위의 주인공은 누가 차지할 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네오스타상 1위와 2위는 강형호(8443득표, 33.5%)와 에녹(4319득표, 17.1%)이다.
5위부터 10위까지는 박서진(1930득표, 7.7%) 이승윤(1733득표, 6.9%) 유채훈(1489득표, 5.9%) 김기태(861득표, 3.4%) 김다현(776득표, 3.1%) 전유진(584득표, 2.3%)이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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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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