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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8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이민호 이준호 현빈이 2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16일 오전 10시 53분 현재 이민호(2715득표, 19.2%), 이준호(2029득표, 14.4%), 현빈(1770득표, 12.5%)은 그야말로 한치 앞을 예상하기 어려운 승부중이다.
세 스타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의 꾸준한 상위권 스타들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달에는 이민호가 2위, 현빈이 3위, 이준호가 4위로 각각 레이스를 마무리한 바 있다.
한편 남자연기상 1위는 장근석(4638득표, 32.8%)이다.
5위부터 10위까지는 이준기(920득표, 6.5%) 김선호(897득표, 6.3%) 이제훈(466득표, 3.3%) 박보검(315득표, 2.2%) 이동욱(198득표, 1.4%) 공유(190득표, 1.3%)가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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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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