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8/446346_253791_2317.jpg)
[CBC뉴스] 30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100년 고택에서 즐기는 부천 추어 매운탕 맛집을 소개한다.
오늘의 옆집 부자를 찾아온 곳은 경기도 부천시. 점심시간만 되면 문전성시를 이룬다는 오늘 메뉴의 정체는 바로 '추어 매운탕'. 일반적으로 접하는 추어탕과는 달리, 빨간 국물에 특유의 시원한 맛이 매력 포인트다.
어릴 적 향수를 자극하는 마성의 매력으로 입소문 난 이곳의 연 매출은 무려 10억 원. 색다른 맛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데 성공한 김금화(65)&송지웅(36) 사장님. 두 모자(母子)의 손끝에서 탄생한 맛의 비법이 무엇일까?
진하고 깊은 맛을 내기 위해, 부안에서 직송으로 받은 미꾸라지를 3시간 내내 저어가며 삶아준 후 곱게 갈아준다. 이후 급랭을 시켜주는데, 이는 신선한 상태로 보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옆집 부자만의 비법 양념까지 더해주면 잡내 없이 깔끔한 추어 매운탕 완성이다.
대박의 비결은 그뿐만이 아니다. 손님들이 입을 모아 극찬하는 추천 메뉴 감자전은 하루에 100장이나 판매할 정도로 인기 만점이다. 누룽지처럼 바삭하고 고소한 감자전은 얼큰한 추어 매운탕과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음식에도, 손님에게도 늘 정성을 다한다는 옆집 부자. 식사를 마친 손님의 ‘맛있어요’ 한마디가 가장 큰 힘이 되어 준다. 몸도 마음도 따뜻해진다는 옆집 부자의 추어 매운탕. 막바지 여름을 제대로 마무리할 보양식, 추어 매운탕 집의 비밀 노트를 파헤쳐 본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