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8/446430_253882_4646.jpg)
[CBC뉴스] 31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오늘저녁'에서는 25년 전통의 청국장 정식 맛집을 소개한다.
서울특별시 강북구 수유동에 있는 한 식당. 한 번 찾아온 손님들이 그 맛을 잊지 못하고 늘 찾는 이유는 바로 추억의 맛이 있기 때문이다. 오늘의 대박 메뉴는 바로 추억의 청국장과 탱글탱글한 식감이 살아있는 보리밥이 만난 청국장 보리밥 정식이다.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진다는 청국장 맛의 비결은 바로 정성으로 직접 띄운 청국장에 있다. 옛날 어머니가 해주시던 청국장과 똑같은 맛을 내기 위해 오랫동안 연구했다는 주인장. 수많은 실패 끝에 지금의 청국장이 탄생했다.
직접 띄운 청국장 맛도 좋지만, 또 다른 대박의 비밀은 주인장의 넉넉한 인심에 있다. 청국장을 시키면 서비스로 주는 메뉴는 바로 수육이다. 비법 육수에 푹 삶아 야들야들한 수육과 찍어 먹을 새우젓, 오독오독한 식감의 무말랭이까지 제공된다. 양배추쌈에 수육과 무말랭이, 주인장이 직접 만든 강된장까지 얹어서 먹으면 시골에서 먹던 깊은 맛이 느껴진다.
맛도 건강도 챙기는 푸짐한 청국장 한 상으로 연 매출 6억 원을 달성했다는 대박집의 비법을 <대박의 비밀>에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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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