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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2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세상에 쿨한 이혼은 없다?'라는 주제로 이혼 앞에서 쿨한 것은 사치라는 스타들의 속풀이 시간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정희, 서동주, 성병숙, 현진우, 장가현, 함익병, 김정균, 선우은숙 등이 출연한다.
■ 이혼은 신속하게 해야 한다 VS 이혼은 신중하게 해야 한다
- 방송인 서정희! 이혼하기로 결심했으면 하루빨리 쿨해져라! “자녀에게 좋은 가정을 만들어 주기 위해 이혼을 참았더니 결국 마음의 병만 얻게 되더라고요”
- 배우 성병숙! 신중한 결혼만이 이혼을 막는 길이다? “손 한 번 잡았다고 번갯불에 콩 볶듯 결혼했다가 얼마 못 가 성격 차이로 이혼을 하게 되었죠”
■ 이혼해도 끝이 아니다?
- 가수 현진우! 아이들 때문에 재결합했지만, 오래 못 가더라 “한참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재결합했지만 똑같은 문제로 다시 헤어지게 되었죠”
- 배우 장가현! 자녀가 있으면 이혼해도 남이 될 수 없다? “이혼해도 주말마다 아빠를 만나러 가는 아이들이 있어 완전히 신경을 끄고 살 순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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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정민규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