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9/446835_254281_511.jpg)
[CBC뉴스] KBS2에서 방영한 '마이 리틀 히어로'는 임영웅의 거의 모든 것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무려 4부작으로 공연 생활 쇼핑 등 일상을 거의 다 담아냈다.
임영웅은 미국에 입성해 LA라이프를 호텔이 아닌 한적한 동네의 민가에서 시작했다. 임영웅은 힙한 카페와 스트릿숍이 즐비한 LA BREA였다.
임영웅의 방은 미니풀이 달린 방이었다. 임영웅이 호텔이 아닌 곳을 거처로 삼은 이유는 펜션에서 노는 것처럼 같이 밥도 해먹고 시켜먹고 아침에 다 같이 모여서 러닝도 하고 그럴 계획으로 잡았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홈스윗홈같은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호텔이 아닌 곳을 숙소로 삼은 것이다. 숲에 있는 아늑한 건물은 호텔의 분위기와는 다른 다정한 느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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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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