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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MBC 금토드라마 ‘연인’이 9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에서 4위권에 뛰어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7일 오후 6시 16분 기준 연인은 80득표로 드라마대상 4위에 랭크돼있다. 내로라하는 국내 인기드라마들 사이에서 중위권까지 점프한 것이다. 최근 인기를 고려하면 상위권까지도 도약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연인은 남궁민과 안은진이 주연으로 열연하고 있다. 연인은 병자호란을 겪으며 엇갈리는 연인들의 사랑과 백성들의 생명력 등을 다룬 휴먼역사멜로 드라마이다.
한편 연인은 드라마+OTT 통합 프로그램 화제성에서 1위에 랭크되며 압도적 성적으로 분야별 화제성 지수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MBC 측은 밝혔다.
4일 발표한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화제성 순위에 따르면 MBC 금토드라마 ‘연인’(기획 홍석우/연출 김성용 이한준 천수진/극본 황진영)은 전주 대비 화제성 지수 76.2% 증가하며 드라마+OTT 통합 화제성 1위, 전체 프로그램 화제성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금토드라마 화제성은 4주 연속 1위를 수성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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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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