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9/447083_254519_312.jpg)
[CBC뉴스] 김호중이 TV조선 '명곡제작소'에서 선배에 대한 훈훈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호중은 두번째 주문으로 가수 최성수의 청을 받아들였다.
최성수는 김호중이 자신과 비슷한 점이 있다고 설파했다. 돈 없어서 레슨도 못 받고 꿋꿋하게 성악의 길을 포기하지 않은 김호중을 칭찬했다.
최성수는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이 있다면서 성악을 배워보고 싶다고 김호중에게 밝혔다.
김호중은 주문이 들어오면 받아야 한다며 "후배지만 선배님의 음악친구가 되어드린다"고 전했다.
최성수는 성악 남몰래 흐르는 눈물을 배우고 싶다고 김호중에게 밝혔다.오페라 사랑의 묘약중의 노래라는 것이다.
즉석에서 두 사람은 함께 노래를 불렀다. 서로의 목소리에 리듬을 맞춰 노래를 불렀다.
김준현은 너무 멋있다면서 감탄을 금치 못했다. 김호중의 선창을 최성수는 따라하며 열심히 배웠다. 두 사람은 후렴구를 같이 합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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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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