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9/447516_254951_5940.jpg)
[CBC뉴스] SBS FiL, SBS M의 '김호중의 산타크루즈' 1회 방송이 관심을 끌고 있다.
김호중은 팬들과 6박 7일 크루즈 여행을 다녀오만 바 있다. 산타크루즈는 이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김호중 팬클럽 아리스와 떠나는 크루즈여행이라는 이벤트는 당시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지난 6월 팬들과 7일간 함께 한 크루즈 공연 여행은 사전판매서 3천석 전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대한민국에서 가수가 전세배로 팬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연 것은 처음이다.
김호중은 크루즈 여행 기획 의도에 대해 "아리스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일까"라는 것에서 착안했다고 전했다.
김호중은 "3박4일 캠프에서 촛불의식도 하고 재미나게 소풍처럼 놀면 좋겠어요"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그게 이 시간까지 이렇게 발전이 되어버린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모든 것을 다 써서라도 만들어 보자 그리고 그 뒤에는 우리 아리스분들을 행복하게끔 만들어 드리자 .오로지 그 일념 하나로 무대를 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호중은 톤수 114500톤 전장 290.2미터 수용인원 3780명 승무원 1100명의 거대한 크루즈 함에 타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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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