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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정동원이 11일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기 위해 KBS를 방문했다.
이날 방송국 출근길에는 많은 팬들이 운집해 정동원을 환호했다. 회색 버킷햇을 쓰고 흰색티셔츠에 검은 색 재킷을 입고 등장했다.
정동원은 팬들이 환호하자 이에 맞춰 열띤 감사인사를 했다. 정동원을 연신 걸으면서도 양손을 흔들었다.
정동원이 방송국 입구에 다가가자 플래카드를 든 팬들은 격려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이에 대해 팬들이 있는 쪽을 바라보며 인사를 하기도 했다.
정문 앞에선 정동원은 마스크를 내리고 미소년 같은 얼굴을 보여줬다. 마스크를 벗은 정동원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했다. 정동원은 팬들을 향해 두주먹을 불끈 쥐고 파이팅이 넘치는 자세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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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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