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인연 인물관계도 MBC 캡처.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9/447744_255143_3918.jpg)
[김현진 기자] MBC 일일드라마 '하늘의 인연' 107회 예고 영상에서 보면 강치환의 행동이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강치환은 별장화재사건 등 온갖 나쁜일을 저지른 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전상철 회장은 다행히 윤솔에 의해 구조되지만 전 회장은 자신이 살아 있다는 것을 함구하게 한다. 강치환을 손보기 위해서 숨어서 동향을 살피겠다는 의도이다.
이를 모른 강치환은 여전히 회사에서 군림하며 또 나쁜짓을 자행할 계획을 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도연은 윤솔과 파워게임에 지고 분을 못참아 집기를 던지며 난리를 친다.
모든 일은 전상철 회장의 복귀시점과 맞물려 있어 강치환의 악행의 종지부는 전회장이 찍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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