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인연 인물관계도 MBC 캡처.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9/447935_255302_415.jpg)
[김현진 기자] MBC 일일드라마 '하늘의 인연' 108회 예고에서 보면 도현과 세나의 결혼이 그리 원만하게 진행되지 않을 것 같다. 인물관계도가 달라질 만한 사실도 폭로될 것 같다.
극히 계산적인 남자인 도현은 세나가 친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흔들리는 듯 하다. 이러는 와중에 윤솔은 모종의 음모를 꾸며 도현으로 하여금 회의감에 빠지게 한다.
전상철은 깨어나서 딸에게 연락했고 치환은 너무 놀라 당황하지만 아내 앞에서 짐짓 침착한 척 한다. 하지만 꼬리가 길면 밟히듯이 치환의 범죄는 전상철의 노림수에 걸려들 확률이 높다. 전상철의 노회한 수법은 이미 치환을 넘어서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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