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인연 인물관계도 MBC 캡처.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9/447357_254792_4152.jpg)
[CBC뉴스] MBC 일일 드라마 '하늘의 인연' 104회 예고가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인물관계도에서 호칭은 의미가 없을 정도로 부녀관계가 꼬인 것 같다.
딸과 아버지의 불화는 더욱 커지는 양상이다. 윤솔은 도현과 함께 부상장으로 승진한다.
세나가 평사원이라고 비아냥 대기가 무섭게 일약 부사장이 된 것이다. 세나는 도연에게 세나가 부사장이 될 것을 알았냐고 추궁한다. 이러는 와중에 강치환은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부산으로 갈 결심을 한다.
이별인사를 하지만 분위기는 냉랭하다. 딸이나 부인이나 할 것 없이 모두 차갑기만 하다. 강치환은 자신이 코너에 몰렸다는 것을 알게되고 씁쓸함을 느낀다.
이러는 와중에 윤솔은 산장 방화 진범을 잡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이와 관련된 듯한 영상이 나와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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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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