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인연 인물관계도 MBC 캡처.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9/448197_255568_288.jpg)
[김현진 기자] MBC 일일드라마 '하늘의 인연' 109회 예고에서는 정임이 정신이 돌아와 치환을 증오하는 장면이 나왔다. 강치환과 과거 어떤 악연이 있길래 증오의 끝판왕이 됐을까하는 의문을 자극했다.
정임의 복수혈전이 막바지에 이른 드라마에 또 다른 풍파를 일으킬 것 같다. 도연의 배반, 전상철의 응징 등 강치환에게 남은 것은 시련인듯 하다.
친딸 윤솔과 법적인 딸인 세나가 강치환에게 어떤 태도를 보일지가 관전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윤솔은 친부인 강치환을 단죄할 수 있을까도 관심사이다. 도연을 따른다면 아마도 세나는 강치환과 적대감을 쌓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또 만약 전 회장을 죽이려 한 것이 아빠라는 것이 밝혀질 때 세나는 돌변할 가능성이 크다. 인물관계도가 다시 그려질만한 사건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정임이 어떻게 강치환에게 복수할 지를 지켜보는 것도이 후반부의 흥미요소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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