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인연 인물관계도 MBC 캡처.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9/447287_254723_167.jpg)
[CBC뉴스] MBC 일일드라마 '하늘의 인연' 103회 예고에서는 윤솔이 칫솔을 가져간 이유가 나올 것 같다. 윤솔은 도현에 대해 진실을 캐기 위해 새로운 각오로 임하고 있다.
칫솔은 대개 친자확인소송에 쓰는 용도의 물건이다. 이런 것을 감안하면 윤솔이 뭔가를 꾸미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강치환은 이미 전의를 상실한 상황이다. 강세나는 부산으로 가 있으라며 설득을 하고 이제는 부사장이 된 도현을 믿으라고 말한다. 예전 같으면 길길이 날 뛸 이야기를 듣고도 강치환은 침묵하고 고민한다.
대단원이 얼마남지 않은 가운데 가장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인물은 윤솔이다. 윤솔은 여러 역학관계를 고려한다면 강세나보다 더 높은 자리로 갈 확률이 높다.
강세나는 도현이 부사장이 됐다면서 일개 직원인 윤솔을 비하한다. 세나의 이런 태도가 얼마나 갈지 여부가 관전포인트일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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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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