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9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경쟁이 점입가경이다. 특히 3위를 놓고 치열한 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15일 오후 6시 41분 현재 이준호(1786득표)와 현빈(1640득표)은 3위를 차지하기 위한 살얼음 승부중이다.
이준호와 현빈은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의 꾸준한 상위랭커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9월 네티즌 어워즈가 이제 막 절반까지 온 가운데 누가 최종 3위에 오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현재 남자연기상 1위는 장근석(3086득표) 2위는 이민호(2242득표)가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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