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철 기자] 25일 밤 10시 40분 MBN에서는 특선 영화 '캐시트럭'을 방영한다.
'캐시트럭(Wrath of man)'은 영국 출신 감독 가이 리치의 2021년작 액션 영화로, 2004년작 프랑스 영화 'Le Convoyeur'의 리메이크작이다.
제이슨 스타뎀, 스콧 이스트우드, 조쉬 하트넷, 포스트 말론, 홀트 맥칼라니, 제프리 도노반 등이 출연했으며, 아들을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현금 호송 회사에 위장 취업한 주인공이 여러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범인의 단서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영화 '캐시트럭' 줄거리
주인공 H(제이슨 스타뎀)는 아들을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현금 호송 회사에 위장 취업한다. 그는 현금 호송 차량을 탈취하는 범죄 조직과 맞서 싸우며, 범인의 단서를 찾아 나간다. 그 과정에서 H는 현금 호송 차량을 탈취하는 범죄 조직의 수장인 프랭크(조쉬 하트넷)와 만나게 된다. 프랭크는 H의 정체를 알아내고 그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H는 프랭크와 맞서 싸우며, 아들을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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