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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두산로보틱스가 최근 7개 증권사를 통해 공모주 청약을 실시했다.
한국투자증권 균등배정 주식수 1.88주, NH투자증권 균등배정주식수 1.63주 ,KB증권은 균등배정 주식수 1.02주, 미래에셋증권 균등 배정주식수 1.87주, 하나증권 균등배정주식수 1.75주, 키움증권 균등 배정주식수 0.89주, 신영증권 균등 배정 주식수 1.72주 였다.
균등배정 주식수를 기준으로 보면 키움증권이 0.89주로 낮은 편이었다. 7개 증권사의 평균치를 내보면 인당 2주 정도 배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당 2주를 배정받은 투자자들의 심리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인스웨이브시스템즈의 선전을 상정한다면 지구력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두산로보틱스는 레인보우로보틱스 등과 함께 로봇테마의 일익을 담당할 주식으로 여겨지고 있다.
상장일 모처럼 300% 상승 신화를 쏘아올릴지 여부에 투자자들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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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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