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로보틱스의 상장일은 추석 이후이다. 9월장세가 활황장이 아니어서 다행이라는 평가도 있다. 두산로보틱스는 7개의 증권사에서 공모주 청약을 실시했다.
배정받은 물량은 1인이 2주씩이거나 그보다 못한 경우도 있다. 두산로보틱스는 10월5일 상장을 앞두고 있다.
청약자가 분산되고 복수의 증권사라는 점은 파두와 비슷한 면이 있다. 공모주 효자로 화제를 몰고온 만큼 상장 이후에도 이름에 걸맞는 활약을 할 지 여부는 미지수이다.
밀리의서재가 상장 첫날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을 감안하면 기대해 볼만한 요소가 있다. 로봇 테마가 시너지를 발휘해 같은 테마인 레인보우로보틱스의 가격이 어느정도 영향을 줄 것 같기도 하다는 분석도 있다.
하지만 시장의 컨디션이 관건이라는 점을 고려해 투자에는 신중히 임할 필요가 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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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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