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포레스텔라가 지난달 30일 성료한 9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부문 1위를 차지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포레스텔라는 지난달 총 13907득표, 31.2% 득표율로 부문 왕좌에 올랐다. 포레스텔라는 지난 5월부터 5개월 연속 '금빛' 레이스를 이어가게 됐다.
포레스텔라의 뒤를 이어 2위, 3위는 리베란테, 포르테나가 각각 차지했다. 리베란테는 10935득표, 24.5% 득표율, 포르테나는 10027득표, 22.5% 득표율을 획득하며 끝까지 선두를 맹추격해 땀을 쥐게했다.
4위는 잔나비(4702득표, 10.6%), 5위는 라포엠(3553득표, 8.0%)이다.
한편 6위부터 10위까지는 방탄소년단(BTS)(673득표, 1.5%), 윤도현밴드(229득표, 0.5%) 악뮤(102득표, 0.2%) 블랙핑크(90득표, 0.2%) 트와이스(66득표, 0.1%)가 랭크됐다.
11위부터 20위까지는 르세라핌(56득표, 0.1%) 아이브(44득표, 0.1%) 인피니트(43득표, 0.1%) 제로베이스원(29득표, 0.1%) 뉴진스(27득표, 0.1%) 스테이씨(24득표, 0.1%) 슈퍼주니어(15득표, 0%) 있지(10득표, 0%) 투모로우바이투게더(8득표, 0%) 레드벨벳(7득표, 0%)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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