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리베란테 김지훈이 10월 네티즌 어워즈 가수 부문 네오스타상 순위에서 2위 고우림을 1천여 표 차로 앞서며 선두를 질주 중이다.
10일 오전 10시 20분 현재 김지훈은 9361표를 얻어 29.2%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 고우림은 8316표 득표에 25.9% 득표율, 3위 오스틴킴은 6308표 득표, 19.7% 득표율이다.
이어 4위부터 10위까지의 순위를 보면 4위 이승윤(1828표, 5.7%), 5위 이솔로몬(1624표, 5.1%), 6위 민수현(1208표, 3.8%), 7위 유채훈(950표, 3%), 8위 박서진(805표, 2.5%), 9위 김다현(331표, 1%), 10위 박민수(320표, 1%) 순이다.
뒤를 이어 김중연, 김기태, 남승민, 전유진, 김태연, 공훈, 신성, 오유진, 조명섭, 이무진이 11위부터 20위까지를 기록 중이다.
한편 김지훈이 소속된 리베란테는 오는 10월 13,14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리베란테 1st 팬콘서트 ‘빛남 주식회사’를 총 2회 개최한다.
팀 결성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팬콘서트에서는 ‘빛남 주식회사’의 임직원으로 분한 리베란테 멤버들이 다양한 게임과 토크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리베란테가 탁월한 보컬과 하모니, 감성으로 사랑받고 있는 크로스오버 그룹인만큼 밴드 라이브를 통해 음악적 기량을 선보일 예정으로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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