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10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부문에서 1위 안은진이 2위 손예진을 500여 표 차로 앞서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17일 오전 10시 20분 현재 1위 안은진의 득표수는 5524표(득표율 31.9%)이고 2위 손예진은 5020표 득표수(득표율 29%)를 기록 중에 있다. 3위는 고윤정으로 1720표를 얻어 9.9%의 득표율이다.
이어 4위 임윤아(1478표, 8.5%), 5위 서예지(1044표, 6%), 6위 이세영(874표, 5%), 7위 박은빈(865표, 5%), 8위 수지(210표, 1.2%), 9위 김혜수(184표, 1.1%), 10위 신혜선(109표, 0.6%)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송혜고, 송지효, 유이, 김고은, 황정음, 고민시, 신세경, 한소희, 임지연, 김태리가 11위부터 20위에 올라 있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연인' 안은진은 위기에 처할수록 빛이 나는 여주인공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안은진은 '연인'의 여자 주인공 유길채를 맡아 활약하며 시청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파트2에 접어든 안은진은 더욱 파리하고 가냘픈 모습으로 고난에 처한 유길채의 상황을 그러내고 있다. 안은진의 처절한 노력과 열정을 짐작할 수 있다. 안은진 표 유길채의 성장서사, 로맨스 서사는 '연인'을 더욱 기다리게 하는 이유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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