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철 기자] '세이노의 가르침'이 10월 네티즌 어워즈 도서대상 부문 5위를 달리고 있다. 26일 오전 9시 57분 기준 '세이노의 가르침'은 17표를 얻어 3.3%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도서대상 부문 1위는 최태성 강사의 '최소한의 한국사'(199표, 38.8%)이다. 2위 무라카미 하루키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129표, 25.1%), 3위 윤정은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74표, 14.4%)가 그 뒤를 잇고 있다.
이어 4위 자청 '역행자'(18표, 3.5%), 5위 세이노 '세이노의 가르침'(17표, 3.3%), 6위 데니스 뇌르마르크, 아네르스 포그 옌센 '가짜 노동'(16표, 3.1%), 7위 요한 하리 '도둑맞은 집중력'(15표, 2.9%), 8위 주언규 '슈퍼노멀'(15표, 2.9%), 9위 월터 아이작슨 '일론 머스크'(15표, 2.9%), 10위 김난도 '트렌드 코리아 2024'(15표, 2.9%) 순이다.
한편 ‘세이노의 가르침’은 2000년부터 부와 성공에 대해 발표한 저자의 기고글과 인터넷 카페 글을 독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아 제본서를 만들었고, 저자의 생각을 더해 정식 출간한 것이다.
세이노는 ‘현재까지 믿고 있는 것들에 대해 No라고 말하라‘(Say No)는 의미로 붙인 필명이다. 1955년생으로 알려져 있으며, 본명을 공개한 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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