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철 기자] 25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투데이 고수뎐'에서는 원주 손두부 전골 맛집을 소개한다.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이 식당은 35년 내공으로 궁극의 부드러움을 선사하는 손두부 맛집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음식에 들어가는 재료를 직접 키우고, 된장 역시 직접 담근 것을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다.
이곳은 직접 만든 따끈하고 부드러운 손두부가 들어간 전골과 한우, 더덕을 함께 요리한 한우더덕불고기가 대표 메뉴이다.
한우더덕불고기는 사포닌이 풍부하여 면역력에도 좋은 더덕과 한우 불고기가 만나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개복숭아와 사과, 매실을 이용해 진액을 넣어 단맛과 감칠맛을 살린다. 삼삼하게 한우에 간을 한 뒤, 더덕을 넣고 구워준다.
버섯 손두부전골 가격은 1만2천원, 한우더덕불고기는 2만5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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