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소프라노 조수미가 10월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 부문 12위를 기록 중이다. 29일 오전 11시 6분 현재 조수미는 60표를 얻어 0.5%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대스타상 부문 1위는 조용필이다. 5440표 득표, 45.7% 득표율이다. 2위는 김완선(1580표, 13.3%), 3위는 나훈아(1377표, 11.6%)이다.
이어 4위 이선희(1209표, 10.2%), 5위 남진(1156표, 9.7%), 6위 김건모(230표, 1.9%), 7위 신승훈(229표, 1.9%), 8위 김창완(149표, 1.3%), 9위 김용임(117표, 1%), 10위 주현미(77표, 0.6%)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진성, 조수미, 김장훈, 임재범, 박진영, 이문세, 백지영, 싸이, 변진섭, 양희은이 11위부터 20위까지 자리하고 있다.
한편 조수미는 2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북부 할렘가에 위치한 데모크라시 프렙 할렘 고등학교에서 '희망'을 주제로 무료 콘서트를 열었다.
조수미는 고등학교 지하 강당의 작은 무대에서 아돌프 아당의 오페라 '르 토레아도르'의 곡 '아, 어머니께 말씀드리죠'를 시작으로 학생들에게 친숙하고도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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