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배우 이덕화가 10월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 부문 9위에 올라 있다.
29일 오전 11시 15분 기준 이덕화는 55표를 득표, 1.7%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대배우상 부문 1위는 나문희(982표, 30.6%), 2위는 김영옥(528표, 16.5%), 3위는 한석규(497표, 15.5%)이다.
이어 4위 최수종(317표, 9.9%), 5위 송강호(225표, 7%), 6위 이정재(162표, 5.1%), 7위 유해진(110표, 3.4%), 8위 백윤식(92표, 2.9%), 9위 이덕화(55표, 1.7%), 10위 장동건(46표, 1.4%) 순이다.
그리고 김응수, 윤여정, 고현정, 차화연, 서이숙, 김희애, 고두심, 차승원, 서현철, 김성령이 대배우상 부문 11위부터 20위까지 랭크됐다.
한편 이덕화는 ‘7인의 탈출’에서 끝까지 손녀를 향한 애정과 희생으로 뭉클함을 선사했다.
이덕화는 지난 13일과 14일 방송한 SBS 금토 드라마 ‘7인의 탈출’에서 방다미(정라엘 분)의 할아버지 방칠성 회장으로 등장했다. 방다미를 죽인 사람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매튜리(엄기준 분)와 힘을 합쳤지만, 끝내 사망하는 엔딩으로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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