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황영웅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 부문에서 2위 박지현과의 격차를 1만2천여 표 차이로 벌리며 독주 중이다.
6일 오전 10시 28분 기준 황영웅은 18771표를 얻어 41.8%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2위 박지현은 6592표를 획득하며 14.7%의 득표율이다.
이어 3위 포레스텔라(5507표, 12.3%), 4위 리베란테(3456표, 7.7%), 5위 정동원(2538표, 5.7%), 6위 송가인(1791표, 4%), 7위 에녹(1737표, 3.9%), 8위 손예진(1648표, 3.7%), 9위 이찬원(883표, 2%), 10위 장근석(727표, 1.6%) 순이다.
그리고 조용필, 양지은, 김지훈, 남궁민, 안은진, 나문희, 남진이 그 뒤를 잇고 있다.
한편 황영웅은 올해 6월 가족들과 함께 1인 기획사 골든보이스를 설립했다. 황영웅은 지난달 28일 첫 번째 미니앨범 '가을, 그리움'을 발매, 약 8개월 만에 복귀했다.
황영웅은 당시 팬카페를 통해 "팬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이 사랑과 감사한 마음을 절대 잊지 않겠다"면서 나에게 다시 한번 노래하며 살 수 있게 해주신 여러분의 이 노력을 내 마음에 새기고 늘 겸손하게 감사하며 살겠다"는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스타 인기투표. 국민 투표앱 '네티즌 어워즈'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