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박지현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에서 2위에 올라 있다. 6일 오전 10시 37분 현재 박지현은 6792표를 얻어 14.2%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남자가수상 부문 1위는 황영웅으로 19154표 득표, 40.1%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고 3위는 강형호(5815표, 12.2%)이다.
이어 4위 손태진(3390표, 7.1%), 5위 장민호(2844표, 6%), 6위 정동원(2702표, 5.7%), 7위 에녹(1906표, 4%), 8위 박창근(1617표, 3.4%), 9위 안성훈(1479표, 3.1%), 10위 이찬원(1408표, 2.9%)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영탁, 김호중, BTS 정국, 임영웅, 박재범, BTS 지민, 황치열, BTS 뷔, BTS 슈가, BTS 진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박지현은 지난 3월 막을 내린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에서 선(善)에 오르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그는 방송은 물론 각종 국가 행사를 비롯해 지역 문화 축제의 개막 공연 등을 장식하며 그 누구보다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박지현은 최근 선한 스타 9월 가왕전 상금 5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긴급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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