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리베란테 'Shine'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음반대상 부문에서 3위에 올라 있다. 리베란테 'Shine'은 6일 오전 10시 58분 기준 5450표를 획득, 9.4%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음반대상 부문 1위는 황영웅의 '가을, 그리움'으로 19,007표 득표, 32.7%의 득표율이고 2위는 박지현의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6,661표, 11.4%)이다.
그리고 3위 리베란테 'Shine'에 이어 4위 강형호 'BE FREE'(4,667표, 8.0%), 5위 포르테나 'Miracle(우리라는 기적)'(3,595표, 6.2%), 6위 손태진 '이야기(Our Story)'(3,037표, 5.2%), 7위 정동원 '독백'(2,652표, 4.6%), 8위 장민호 '에세이 ep.2'(2,577표, 4.4%), 9위 송가인 '연가(戀歌)'(1,858표, 3.2%), 10위 포레스텔라 'KOOL'(1,656표, 2.8%) 순이다.
그 뒤를 이어 박창근 '어린아이', 안성훈 '인생은 알록달록', 양지은 '듣다', 잔나비 'pony', 이솔로몬 '새벽이 불쑥 나를 찾을 때', 조용필 'Road to 20 - Prelude 2', 유채훈 'Impasto', 영탁 'FORM', 정국 '3D', 몬스타엑스 'REASON'이 랭크돼 있다.
한편 지난 8월 발매된 리베란테의 'Shine(샤인)'은 크로스오버 팬들의 선택을 받는 최고의 팀이 되기까지의 서사를 그린 노래다.
‘Shine’은 팀의 모토라고 할 수 있는 ‘서로를 빛나게 해준다’라는 메시지를 담아 전 멤버가 생애 처음으로 작사에 참여했다. 여기에 짙은 감성의 음악을 하는 프로듀싱팀 1601이 작곡에 참여, 리베란테 멤버들과 협업하여 한층 더 풍성하고 여운이 남는 화성을 선보였다.
리베란테는 지난 6월 2일 JTBC '팬텀싱어4' 대국민 문자투표에서 높은 득표율을 차지,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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