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은 전국 6개 도시에서 10만 팬들과 함께했던 김호중의 첫 전국 투어 콘서트 2022 KIM HO JOONG CONCERT TOUR ARISTRA (이하 '아리스트라') 공연 무대와 휴식을 위해 떠난 여행지에서의 모습을 담은 영화로 알려져 있다. 이 영화는 10월 40391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이번 전국 무대인사는 영화에 대한 뜨거운 성원과 사랑을 보내온 관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김호중이 직접 기획한 이벤트이다.
김호중은 온라인 콘서트 준비를 비롯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전국 무대인사 진행을 간절히 바랐다는 비하인드가 전해져 아리스들을 향한 애정 어린 마음을 고스란히 느끼게 했다.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에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기 위해 노력했다.
영화를 보시고 많이 공감하시면서, 같이 즐겨주시길 바란다.”라며 아리스들의 진심 어린 응원에 화답했다. 오윤동 감독은 “다음주에 진행될 싱어롱 상영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해당 상영회에서만 스크린에 가사 자막이 나오고, 콘서트처럼 응원봉을 흔들며 노래를 따라 부르셔도 된다.
한편 지난 10월 28일에는 CGV용산아이파크몰(2회차)과 CGV영등포(4회차)에서 응원봉 상영회가 진행됐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보라색으로 맞춰 입고 극장을 찾은 아리스들은 상영이 시작되기 전 현수막을 펼쳐 관람 인증 사진을 남기는가 하면, “트바로티 김호중”을 외치며 설렘을 금치 못했다.
이 뿐 아니라 아리스들은 극중 김호중의 멘트에 다같이 응답하는 것은 물론, 상영 전후 직접 만든 굿즈들을 서로 교환하며 실제 콘서트장 못지 않은 장면들을 연출했다. 이처럼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은 아리스들과 친밀하게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선물 같은 기회를 다채롭게 마련한 만큼 영화를 향한 열기가 식을 줄 모른 채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초대형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김호중의 공연과 여행을 볼 수 있는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은 전국 CGV에서 스크린X와 2D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