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1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에서 네티즌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드라마는 MBC '연인'이었다.
지난달 30일 11월 네티즌 어워즈가 성황리에 막을 막을 내렸다. 드라마대상 1위는 MBC '연인'이 랭크됐다.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연속 부문 우승의 기염을 토했다.
특히 9068득표로 드라마대상 압도적 선두에 올랐다. 파트2까지 많은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으며 네티즌 어워즈 톱을 차지한 것이다.
2위는 tvN '사랑의 불시착'(4241득표, 23.3%)이다. 주연 배우 손예진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2위를 차지하는 등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
3위는 JTBC '킹더랜드'(2408득표, 13.3%)이다. 4위는 tvN '무인도의 디바'(1070득표, 5.9%)가 랭크됐다.
한편 5위부터 10위까지는 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618득표, 3.4%) KBS2 '효심이네 각자도생'(291득표, 1.6%) MBC '옷소매 붉은 끝동'(285득표, 1.6%) KBS2 '고려 거란 전쟁'(125득표, 0.7%) SBS '7인의 탈출'(52득표, 0.3%), 디즈니+ '비질란테'(14득표, 0.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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