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배우 전소민이 12월 네티즌 어워즈 방송대상 부문 7위에 올라 있다. 전소민은 12일 오전 9시 55분 기준 85표를 얻어 1.2%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방송대상 부문 1위는 이찬원으로 3873표 득표, 56.2%의 득표율이다. 2위는 기안84(1433표, 20.8%), 3위는 유재석(581표, 8.4%)이다.
이어 4위 신동엽(326표, 4.7%), 5위 이승기(319표, 4.6%), 6위 강호동(191표, 2.8%), 7위 전소민(85표, 1.2%), 8위 오은영(60표, 0.9%), 공동 9위 김신영, 박나래(14표, 0.2%) 순이다.
한편 전소민은 지난달 SBS '런닝맨'에서 6년 만에 하차했다.
전소민은 '런닝맨' 마지막 방송 말미, 애정 가득한 멤버들의 편지와 제작진이 준비한 깜짝 선물을 보고 눈물을 쏟았다.
전소민은 “어릴 때부터 버라이어티 출연이 꿈이었는데 꿈속에서 보던 오빠, 언니와 함께할 수 있었다는 게 너무 영광이었다.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드리면서 저도 많이 행복하고, 기쁘고, 즐거웠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런닝맨' 제작진분들과 멤버들 사랑해 주시고,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저도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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