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유재석이 12월 네티즌 어워즈 방송대상 부문 3위를 달리고 있다. 유재석은 15일 오전 10시 22분 기준 786표를 얻어 8.7%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방송대상 부문 1위는 이찬원(4933표, 54.9%), 2위는 기안84(1970표, 21.9%)이다.
3위 유재석에 이어 4위 신동엽(416표, 4.6%), 5위 이승기(389표, 4.3%), 6위 강호동(258표, 2.9%), 7위 전소민(113표, 1.3%), 8위 오은영(78표, 0.9%), 9위 박나래(22표, 0.2%), 10위 김신영(20표, 0.2%) 순이다.
한편 유재석은 200억 상당의 논현동 토지와 건물을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유재석은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토지를 116억 원에 매입했다. 면적은 90.3평이고 제1종일반주거지역이다. 평단가는 1억 2839만 원이다.
유재석은 해당 토지와 인접한 4층 규모 다세대주택(빌라)도 82억 원에 매입했다. 다세대주택은 지난 2002년 지어진 건물로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총 5개 층으로 알려졌다.
유재석은 토지와 건물을 구매 대금을 대출 없이 모두 현금으로 지불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타 인기투표. 국민 투표앱 '네티즌 어워즈'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