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배우 고윤정이 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부문 3위를 달리고 있다. 고윤정은 8일 오전 10시 18분 기준 808표를 얻으며 5.9%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여자연기상 부문 1위는 이세영(5978표, 43.8%), 2위는 안은진(4825표, 35.4%)이다.
3위 고윤정에 이어 4위 손예진(744표, 5.5%), 5위 박은빈(508표, 3.7%), 6위 임윤아(239표, 1.8%), 7위 신혜선(133표, 1%), 8위 수지(70표, 0.5%), 9위 송지효(58표, 0.4%), 10위 송혜교(56표, 0.4%) 순이다.
그 뒤를 이어 김혜수, 유이, 황정음, 서예지, 조보아, 박보영, 김유정, 이유비, 고민시, 문채원이 랭크돼 있다.
한편 고윤정은 2019년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으로 데뷔한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을 통해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로스쿨’, ‘환혼: 빛과 그림자’, ‘무빙’, ‘이재 곧 죽습니다’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냈다.
고윤정은 지난 2022년 이정재 감독의 영화 ‘헌트’로 스크린 데뷔를 마쳤다. 또한 2024년 방영 예정인 새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 캐스팅 되며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여배우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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