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민수현이 1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 6위를 달리고 있다. 민수현은 8일 오전 10시 3분 기준 1274표를 얻어 3.2%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네오스타상 부문 1위는 진원(14,109표, 35.2%), 2위는 서영택(12,514표, 31.2%), 3위는 오스틴킴(3309표, 8.2%)이다.
이어 4위 조민규(2140표, 5.3%), 5위 이솔로몬(1419표, 3.5%), 6위 민수현(1274표, 3.2%), 7위 유채훈(1264표, 3.1%), 8위 박서진(845표, 2.1%), 9위 김중연(493표, 1.2%), 10위 홍이삭(488표, 1.2%)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이승윤, 김다현, 고우림, 김기태, 박민수, 전유진, 남승민, 김태연, 공훈, 소수빈이 자리하고 있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MBN ‘불타는 장미단’ 시즌2 ‘아빠 가요제’에 출연한 민수현은 아버지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이날 민수현과 아버지 문명곤은 정통 트로트 ‘남자의 눈물’을 준비 깊은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현장을 촉촉한 감성에 젖게 했다.
아버지 문명곤은 “아빠가 아들이랑 함께 무대에 서고 싶어 했었다”라는 아내의 말에 아들을 위해 가수의 꿈을 포기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울컥함에 눈시울을 붉혔다.
★스타 인기투표. 국민 투표앱 '네티즌 어워즈'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