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1월 네티즌 어워즈 영화대상 부문 4위에 올라 있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8일 오전 10시 28분 기준 55표를 얻어 2.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영화대상 부문 1위는 '뉴 노멀'(2269표, 87.1%), 2위는 '서울의 봄'(175표, 6.7%), 3위는 '30일'(65표, 2.5%)이다.
4위 '노량:죽음의 바다'에 이어 5위 '소년들'(11표, 0.4%), 6위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8표, 0.3%), 공동 7위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뽀로로 극장판 슈퍼스타 대모험'(7표, 0.3%), 9위 '나폴레옹'(6표, 0.2%), 10위 '플라워 킬링 문'(3표, 0.1%) 순이다.
한편 '노량: 죽음의 바다'는 2024년 새해 첫 주말 극장가 한국영화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안착하며 탄탄한 입소문을 입증했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누적 관객수 4,167,359명을 모으며 앞으로 1월 한달 간 꾸준한 관객 몰이를 예고 중이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전 세대, 온 가족 관객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은 '노량: 죽음의 바다'는 모든 관객들이 사랑한 연말연시 극장가 최고의 작품으로 자리매김하며 그 진가를 톡톡히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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