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솔라나(SOL)가 11일 16시22분 현재 국내 가상자산거래소에서 136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에 비해서 2200원 하락한 가격이다. 1.58% 떨어졌다. 솔라나가 출렁거리는 것에 일부 투자자들은 당황한 표정을 지을 것 같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10일(현지시간)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거래소 상장과 거래를 승인한후 코인계에는 장밋빛 꿈이 팽배했다.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이날 성명에서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상품(ETP)의 상장 및 거래를 승인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11개 비트코인 현물 ETF는 11일부터 거래소에 상장돼 거래될 수 있다.
상장 예정인 상품은 블랙록, 피델리티인베스트먼트, 아크인베스트먼트, 인베스코, 위즈덤트리, 비트와이즈 애셋매니지먼트, 발키리,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 등이라고 한다.
알트코인의 봄이 오려면 상황이 좀 더 안정되어야 할 것 같다. 아직은 과도기의 느낌을 지울수 없기 때문이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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