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악뮤가 1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부문 10위에 올라 있다. 악뮤는 16일 오전 11시 22분 기준 102표를 얻어 0.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최고그룹상 부문 1위는 포르테나(42,316표, 43.6%), 2위는 리베란테(34,064표, 35.1%), 3위는 포르테 디 콰트로(8379표, 8.6%)이다.
이어 4위 포레스텔라(5392표, 5.6%), 5위 잔나비(2925표, 3%), 6위 라포엠(2685표, 2.8%), 7위 방탄소년단(388표, 0.4%), 8위 윤도현밴드(215표, 0.2%), 9위 크레즐(163표, 0.2%), 10위 악뮤(102표, 0.1%) 순이다.
그 뒤를 이어 르세라핌, 아이브, 블랙핑크, 인피니트, 트와이스, 지오디, 제로베이스원, 라이즈, 샤이니, 스테이씨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악뮤는 지난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2023’에서 ‘올해의 V 컬러링상’과 ‘Busan is Good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네 번째 싱글 [Love Lee] 활동 이후 ‘MAMA’, ‘AAA’ 등 연말연시 가요 시상식서 거머쥔 트로피만 벌써 네 개째다.
악뮤는 “올해로 10주년이 됐다. 지난 한 해 ‘Love Lee’로 스스로를 표현하신 분들이 많았다니 기쁘다”고 전했다. 여기에 이찬혁은 “저희 음악을 사랑해주시는 팬들과 항상 최선을 다해 노래하는 동생에게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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