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리베란테가 1월 네티즌 어워즈 팬북대상 부문 3위를 달리고 있다. 리베란테는 16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25,818표를 얻어 19.3%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팬북대상 부문 1위는 포르테나(41,090표, 30.8%), 2위는 박지현(40,929표, 30.6%)이다.
3위 리베란테에 이어 4위 장민호(8365표, 6.3%), 5위 송가인(6846표, 5.1%), 6위 정동원(3823표, 2.9%), 7위 포레스텔라(3436표, 2.6%), 8위 조용필(2014표, 1.5%), 9위 이찬원(1080표, 0.8%), 10위 임영웅(144표, 0.1%) 순이다.
팬북대상 부문은 올해 1월 신설됐다. 네티즌 어워즈는 향후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따라 유명 출판사와 협업, 팬북을 제작할 예정이다. 팬북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선한 영향력을 주는 스타를 발굴, 스타들의 어린 시절과 역경을 딛고 올라서는 과정을 담아낸다.
한편 지난 13일(토)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640회는 ‘워너비 페스티벌 in 평창’으로 꾸며졌다. 김호중부터 클라씨, 정동하, JD1, 윤하, 리베란테, 코요태 등이 무대에 올라 자리한 관객들과 전세계 청소년 선수들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김호중은 팬들을 위한 마음을 담아 직접 만든 곡 ‘빛이 나는 사람’을 부르며 자리한 관객들에게 밝은 빛을 선사했다. 무대 후 김호중은 “많은 분들이 저를 빛나게 해주시는데 제가 그 분들을 빛나게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만들었다”며 곡의 의미를 전했다.
이어 리베란테가 무대에 올라 ’Tiritomba’를 함께 불렀다. 어부들의 노동요인 이 곡은 김호중과 리베란테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강력한 에너지를 이끌며 무대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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