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20일 오후 20시 30분(한국시간) 열린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2차전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에서 한국이 무승부를 거뒀다.
전반전에서 손흥민의 선제골이 작렬했지만 요르단에 2골을 내줘 고전했었다.
후반전 알랍의 자책골로 동점을 이룬 한국은 경기 막판까지 분전을 했다.
특히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등 이른바 빅3의 활약은 1차전부터 2차전까지 돋보였다고 할 수 있다.
한편 한국 대표팀의 다음 경기 일정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한민국은 오는 25일 20시 30분(한국시간) 말레이시아와 승부를 펼친다. 말레이시아 대표팀은 김판곤 대표팀이 지휘봉을 잡고 있어 ‘코리안 매치’로도 이미 관심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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