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KBS2TV 일일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 39회 예고에서 살펴보면 태산가 인물관계도끼리 갈등이 첨예화 된다.
태호와 태민은 본격적인 싸움을 시작하고 사촌형제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다. 갈등은 심화되면서 큰 편싸움으로 화할 것 같다.
효성이는 염전무에게 부당 해고 된 이후 아무래도 스탠스를 태호 쪽으로 돌릴 것 같다. 가족으로 맺어진 인연에 개인적인 사감까지 겹친 효성의 누이 동생 돕기 엑샨이 곧 시전될 것 같은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이런 와중에 집으로 철수한 효준이는 아닌 밤중에 홍두깨 격으로 미림에게 폭탄같은 소식을 듣는다. 미림이 임신했다는 말을 듣고 효준은 깜짝 놀란다. 미림은 임테기를 보여주면서 임신을 확인해 준다.
한편 태호는 효심이와 결혼을 하자고 구애를 하고 효심이도 이에 동의한다. 태호는 효심이 엄마 초청을 받고 집을 방문하기로 약속한다. 효심엄마가 시장에서 특별한 손님이 오면 대접한다는 코다리를 사서 요리를 해주기로 했다는 것이다. 정식으로 교제를 허용한다는 것이다.
효준이의 청천벽력같은 소식은 정식 초청된 태호까지 불똥을 튀게 한다.
한편 장숙향은 마침내 태민에 의해 모든 직책을 다 빼앗긴다. 실권을 잃은 장숙향의 앞으로 행동이 관전포인트가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