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JTBC '최강야구'가 2월 네티즌 어워즈 교양대상 부문 공동 8위에 올라 있다. '최강야구'는 13일 오전 9시 46분 기준 27표를 얻어 0.3%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교양대상 부문 1위는 MBN '지구탐구생활'(4091표, 47.4%), 2위는 TV조선 '명곡제작소'(2571표, 29.8%), 3위는 KBS 2TV '불후의 명곡'(1351표, 15.7%)이다.
이어 4위 JTBC '톡파원 25시'(242표, 2.8%), 5위 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220표, 2.5%), 6위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43표, 0.5%), 7위 MBN '현역가왕'(29표, 0.3%), 공동 8위 tvN '벌거벗은 세계사',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JTBC '최강야구'(27표, 0.3%) 순이다.
한편 ‘최강야구’는 프로야구팀에 대적할 만한 11번째 구단 ‘최강 몬스터즈’와 전국의 야구 강팀이 펼치는 양보 없는 대결을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 평균 시청률 2~3%를 유지, 높은 화제성을 보이면서 지난 22일 시즌2를 마무리했다.
JTBC 임정아 예능제작본부장은 지난달 30일 서울 상암동 JTBC 빌딩에서 열린 ‘2024 JTBC 예능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최강야구’의 두 번째 시즌 종료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날 임 본부장은 ‘최강야구’ 두 번째 시즌이 갑자기 종료됐다는 일각의 논란에 대해 “종영은 이미 예정돼 있었다. 이미 편성으로는 시즌 2가 끝났고 휴지기를 가진 후 시즌3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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