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곽튜브가 2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 부문 8위에 올라 있다. 곽튜브는 13일 오전 10시 기준 19표를 얻어 0.4%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셀럽대상 부문 1위는 자이언트 펭TV(2252표, 49.7%), 2위는 빠니보틀(1151표, 25.4%), 3위는 덱스101(911표, 20.1%)이다.
이어 4위 미션 파서블(87표, 1.9%), 5위 짠한형 신동엽(30표, 0.7%), 6위 백종원(21표, 0.5%), 7위 피식대학(20표, 0.4%), 공동 8위 곽튜브, 성시경, 오사카에 사는 사람들 TV(19표, 0.4%) 순이다.
한편 16일 첫 방송되는 MBN '전현무계획'에서 전현무와 곽튜브는 지도에도 없는 미스터리 '핫플'을 찾는다.
프로그램명은 전현무의 이름에 '무(無)계획'을 조합한 것이다. 제작진의 개입 없이 오로지 그 지역을 제대로 아는 현지인들의 소개로 다짜고짜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다.
전현무-곽튜브의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MBN ‘전현무계획’ 첫 회는 오는 2월 16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된다.
★스타 인기투표. 국민 투표앱 '네티즌 어워즈'에서 확인하세요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