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장민호가 2월 네티즌 어워즈 팬북대상 부문 4위를 달리고 있다. 장민호는 16일 오전 10시 31분 기준 9717표를 얻어 10.6%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팬북대상 부문 1위는 박지현(39,865표, 43.5%), 2위는 포르테나(14,742표, 16.1%), 3위는 리베란테(11,415표, 12.5%)이다.
4위 장민호에 이어 5위 송가인(5796표, 6.3%), 6위 정동원(4277표, 4.7%), 7위 조용필(2264표, 2.5%), 8위 포레스텔라(2088표, 2.35), 9위 이찬원(1271표, 1.4%), 10위 임영웅(125표, 0.1%) 순이다.
한편 장민호는 '편스토랑'에서 길었던 무명시절을 회상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트로트 신사 장민호의 뭉클한 노래 인생이 공개됐다.
노래 하나만 보고 긴 터널을 묵묵히 견뎌온 장민호, 그런 장민호를 곁에서 따뜻한 응원의 마음으로 지켜준 팬들과 매니저의 이야기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한 금요일 저녁 안방에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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