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영탁이 2월 네티즌 어워즈 마지막날인 29일까지 뜨거운 인기를 보이고 있다. 특히 팬들의 그를 향한 투표열기는 식지 않고 있다. 영탁이딱이야 팬들은 식지않은 인기몰이의 원동력이다.
영탁은 29일 오후 1시 15분 현재 2944득표로 남자가수상 12위에 랭크돼있다. 이 부문은 국내 톱급 인기를 누리는 남자가수들이 각축전을 펼치고 있다는 점에서 영탁의 중위권 선전은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다만 과거 이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어 3천표로 레이스를 마무리할지 여부가 관건이다.
한편 가수 영탁은 어비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지난 18일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가수 영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현재 한국에서 가장 빛나는 가수 영탁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 어비스컴퍼니는 다양한 장르의 재능 있는 아티스트들과 함께하고 있다. 저희는 가수 영탁이 보다 더 즐겁게 창작하고 음악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대중과 팬분들에게 가수 영탁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다양한 활동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앞으로 더욱더 비상할 가수 영탁을 위해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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